인사말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국음성학회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만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935년 조선음성학회로 출범한 우리 학회는 2007년 대한음성학회와 한국음성과학회의 통합을 통해, 음성학과 음운론, 음성공학, 말장애, 언어치료, 음성의학,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구 분야를 아우르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수준의 학회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이는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전통과 성과를 계승하여, 학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회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회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산·학·연 회원 간의 활발한 교류와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신진 연구자와 음성 관련 산업체의 학회 참여를 확대하고, 상대적으로 참여가 저조한 연구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모든 활동이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성원이 필요합니다. 학술대회와 워크숍에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시고, 학회 학술지에도 우수한 연구 성과를 많이 투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1일

한국음성학회 회장 유하진올림



[한국음성학회] 실험음성학연구회 동계워크숍 안내 (1/11 등록 마감)

실험음성학연구회 2025 동계 워크숍 (클릭하시면 공지사항으로 이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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